상가 공실률

한 줄 정의

조사 대상 상가 가운데 비어 있는 곳의 비율로, 한국부동산원이 분기마다 지역별로 발표해요.

쉽게 말하면

상가 공실률이 오르면 빈 점포가 늘어 유동인구가 줄 수 있어요. 반대로 임차인에게는 임대료를 협상할 근거가 되기도 해요.

최근 숫자

  • 2026년 2분기 전국 일반상가 평균 13.36%, 7개 분기 연속 상승
  • 1층 상가 6.68%로 2021년 1분기보다 1.89%p 상승
  • 지역별로는 세종이 22.79%로 가장 높아요

사장님 손익으로 보면

월세 300만원 가게가 재계약 때 5% 인상을 동결로 막으면 1년에 180만원이 남아요. 주변 공실 현황은 그 협상의 근거가 돼요.

헷갈리기 쉬운 점

발표 수치는 지역 평균이라 내 골목 사정과 다를 수 있어요. 반경 100m 안 빈 점포 수를 직접 세어 함께 보세요.

더 깊이 읽기: 상가 공실률 13.36% 7분기째 상승, 재계약 앞둔 사장님이 쓸 협상 카드

기준 한국부동산원 상가 공실 자료(2026년 2분기, 국회 제출 자료 보도)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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