차액가맹금

한 줄 정의

가맹본부가 가맹점에 필수품목을 공급하면서 적정 도매가보다 더 붙여 받는 금액으로, 본부의 유통 마진 형태로 받는 가맹금이에요.

쉽게 말하면

가맹점은 가맹비와 로열티 말고도, 본부에서 사는 원재료·포장재 가격에 얹힌 마진으로 본부에 돈을 내요. 그 마진이 차액가맹금이에요.

어디서 확인하나

정보공개서에는 가맹점 1곳당 평균 차액가맹금과 매출액 대비 비율이 적혀 있어요. 같은 업종 브랜드를 비교할 때 로열티와 함께 꼭 봐야 하는 숫자예요.

사장님 손익으로 보면

마진레터 업종별 리포트 기준 차액가맹금 비율은 4.4%, 외식 가맹점 평균 차액가맹금은 약 2,600만원이었어요. 월 매출 3,000만원 가게라면 4.4%는 한 달 약 132만원이에요.

헷갈리기 쉬운 점

차액가맹금 자체가 불법은 아니에요. 다만 계약서와 정보공개서에 적힌 내용과 실제 공급가가 다르면 분쟁 소지가 생겨요.

더 깊이 읽기: 차액가맹금 비율 4.4%…외식 가맹점 평균 2,600만원 업종별 비교

한국프랜차이즈창업원에서 함께 읽기

한국프랜차이즈창업원은 마진레터를 만드는 (주)오픈팩토리의 가맹거래사 사무소로, 마진레터의 가맹거래사 자문 파트너입니다.

기준 가맹사업거래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, 공정거래위원회 정보공개서 자료(마진레터 리포트 분석)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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